가는 해 오는 해 가는 년 오는 년 욕지기 가득한 말투엔 끊어 낼 수 없는 미련 남아 싫다 나는 너를 가는 해 오는 해 해처럼 따뜻한 눈길로 보내고 맞이하련다 누군가를 위해 따뜻하게 모으던 손, 고난에 처해 어둠 내린 마음, 환하게 불 밝히던 손 오직 그 손길만을 기억하며 그 체온만을 주머니에 넣어두련다 가는 해 오는 해 더 건네주지 못한 아쉬움으로, 잘 가라 흔들어 주고 반갑다 맞아주는 아름다운 작별과 만남이네 『수채화 같은 하루를』 『수채화 같은 하루를』 책속의한줄 http://me2.do/GMtmSvSq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