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친구의 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리고 저녁부터 아침까지 늘 찡그리는 법 없이 톡톡 튀는 유머 감각을 발휘하고, 사소한 것에 신경 쓰기보다는 본질에 관심을 두고,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는 깜찍한 장난꾸러기를 상상해보라. 이 친구와 함께 여행하는 것은, 근시안적인 시각 때문에 놓칠 수 있는 것을 탐색하고, 늘 깨어 있는 눈으로 관찰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안내를 받는 것과 다름없다. 베르나르 올리비에의 <실크로드 여행 스케치> 중에서 . . . 올해는 서로에게 이런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마치 '알람 시계'처럼 마치 '나침반'처럼 늘 깨어있게 하고 어디를 봐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런 친구... 북티셰 생각 -

책 속의 감동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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