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을 걷다

새해 첫 날 새벽 경복궁 근처의 텅빈 거리를 보니 묘한 기분이더군요.. 그 많던 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지..

평범한 일상을 축제로 만들기 위해 영화, 공연, 책으로 매일을 즐기는 밧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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