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정상회담’ 메시지… 6개 매체가 보도한 전문가 9명의 분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1일 조선중앙TV 신년사 육성 연설에서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 데 따라 최고위급회담(남북정상회담)도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대화와 협상을 실질적으로 진척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정은은 2013년 처음 육성 신년사를 한 이래 3년째 같은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정상회담을 언급한 것은 집권 후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 정부도 즉각적으로 대화 수용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남북대화 재개에 이어 곧바로 정상회담까지 이어질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http://factoll.tistory.com/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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