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은 호텔 회장

조선왕실 출신 친일파 이해승은 일제로부터 '후작' 지위와 함께 지금 가치로 수십억원에 달하는 돈을 받았습니다. 그의 손자 이우영씨는 그 돈을 기반으로 그랜드힐튼호텔의 회장이 되었네요. 조금 전 전해드린 독립유공자 후손의 삶과 너무 비교 됩니다. goo.gl/s121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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