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아파트 경비아저씨와 더불어 사는 법 - 석관 두산아파트 입주자 대표 심재철

취미로 별을 봐 비스터 갈릴레이로 불리는 직장인 심재철씨는 석관 두산 아파트의 입주자 이자 동대표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새벽에 졸고 있는 경비 아저씨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근무 태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경비 아저씨에게는 사실 우리가 모르는 정당한 휴게 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또 한가지 모르는 사실은.... 강연을 들으며 내용을 적어 봤어요! < 강연 내용 보기 :http://fromnixon.blogspot.kr/2015/01/blog-post_2.html >

두가지에서 영향받지 않은다면 우리 인생은 5년이 지나도 지금과 똑같을 것이다. 그 두가지란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 우리가 읽는 책이다. _찰스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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