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한 시간*내일, 나의 일을 하며 살고 싶은데~

다르덴 형제의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을 보고 왔답니다. 이번이 두 번 째였는데요, 다시 봐도 뭉클한 작품이었네요. 마리옹 꼬띠아르의 연기도 좋았고 을의 입장이 투영되는 현실이 참 씁쓸하기도 했고 말이죠ㅠㅠ 어땠는지 보시겠어요?

영화. 공연은 일상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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