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박윤하·기다온 극찬, 에이다 웡, 나수현, 토니음 탈락 (7회 20150104)

오늘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케이팝스타4'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미션 서바이벌 매치' 첫번째 경연이 펼쳐졌다. 본선 3라운드 '팀미션 서바이벌 매치'에서는 다른 참가자와 함께 팀을 이루어 경연에 참석하고 승리 팀은 전원 합격 하지만 패한 팀에서는 반드시 탈락자가 나오는 숨막히는 대결이다. 오늘 첫 무대의 경연은 묵직한 감성팀 '전소현·에이다 웡(감자)'과 통통튀는 매력팀 '서예안·이세림(앙상블)'의 경연이었다. '전소현·에이다 웡은 버디의 'Skinny Love'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둘 다 원래 혼자 노래할 때도 음정이 약간 틀려도 기분이 나쁘지 않은 그런 노래들을 했었다. 그런데 화음을 넣어야 되니까 둘이 다 약간씩 불안게 되고 화음이 부딪히면서 음정들이 완전히 엉켜버렸다. 소현 양은 약간 불안했고 에이다 웡은 많이 불안했다"고 평했다. 유희열은 "소현 양은 이런 류의 가요를 부르면 멋진 가수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이다는 계속 운동만 한 소녀니까 뭔가 제어가 안 되는건 있는데, 갖고 있는 매력이 굉장하다 하지만 둘이 부딪히니 안 맞는 거다"고 안타까운 심사평을 하였다. 양현석은 "처음에 A 파트 하고 B 파트 할 때만 해도 좋아서 칭찬을 쓰기 시작했는데 고음과 화음 들어가면서 다 X표 쳤다. 잘 나가다가 감정적으로 실수한 부분이 아쉽다는 얘기를 하고 싶다"고 역시 아쉬운 평사평을 남겼다. 이들에 대항하는 앙상블이라는 팀명으로 무대에 오른 서예안, 이세림은 씨스타의 'I Swear'를 선곡하여 전소현, 에이다 웡과 대결을 펼쳤다. 무대 후 박진영은 "시즌 1 때부터 노래를 대충 부르라고 심사를 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 때부터 하고 싶었던 말은 몸에 힘을 주지 말라는 거였다"며 "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즉흥적으로 노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두 사람이 그걸 제일 잘 보여준 것 같다"고 하며 "특히 예안 양이다. 선예 양과 예은 양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한 명은 정교하게 잘 불러주고 한 명은 음색이 좋다. 걸그룹 하려면 저런 둘이 있으면 굉장히 좋다"고 격려를 했다. 유희열은 "세림 양 음색이 진짜 좋다. 예전부터 계속 목소리가 참 개성있다고 했다. 이번에도 독특한 음색이 있어 굉장히 인상적으로 들었다"며 "예안 양은 1라운드 때 노래 잘했다. 춤이 웃겨서 그랬지. 이번에도 노래 정말 잘 한다"고 격려하였다. 양현석은 "이세림 양은 이전 라운드에서 몸에 너무 힘이 들어가 있어 편안하게 불렀으면 좋겠다고 했다. 서예안 양은 굉장히 맑은 목소리를 지니고 있는데 꾸며서 발음을 한다고 했다"고 지난번 지적을 상기시키며 "오늘은 그런 게 하나도 없었다. 단기간에 자기의 단점을 고칠 때 후한 점수를 주게 된다. 앞으로 계속 성장할 속도가 빠를테니까"라고 격려를 하였다. 전소현·에이다 웡(감자)과 서예안·이세림(앙상블)의 심사 결과 합격팀은 앙상블이었다. 이에 패한 전소현, 에이다 웡은 둘 중 한 명만 합격할 수 있게 규정이 되어 있었고 이에 합격자는 전소현이었으며 심사위원들은 에이다 웡에게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에이다 웡은 탈락 후 자신이 무대를 망친 것 같아 전소현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 본선3라운드 랭킹오디션 1조 '전소현·에이다 웡' vs '서예안·이세림' 최종 결과 (승리) 서예안·이세림(진출) (패배) 전소현(진출), 에이다 웡(탈락) 오늘의 두번때 경연은 호주의 청정 소녀 릴리 M과 나수현, 그리고 다크호스인 강푸름의 '퍼피스'조와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 한 박윤하와 순수한 감성 기다온의 '핫초코'조의 대결이었다. 퍼피스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쉐이크 잇 오프(Shake it off)'를 선곡했다. 무대가 끝난 후 객석에서는 열렬한 박수와 환호가 계속 되었다. 이들의 상큼 발랄한 무대를 접한 박진영은 "정말 기가 막힌 조합이다. 릴리 먼저 이야기 안 할 수가 없다. 말로 잘 표현을 잘 못 하겠지만 굳이 표현을 하겠다"고 운을 떼며 이어 박진영은 "우선 노래할 때 몸에 힘을 안 준다. 뒤에 있다 앞으로 달려나오는 장면이 있었는데 달려나오면서 고음이 그대로 유지가 된다는 건 그 고음을 몸에 힘을 줘 밀어내는 게 아니라 두성으로 편안하게 낼 수 있다는 증거다. 달려나와도 음이 안 흔들린다. 애드리브인데 경과음도 다 맞는다. 그 음정을 맞추는 것도 몇 년 걸린다. 저 친구 어떡하면 좋냐. 큰일 날 친구다"라며 릴리M의 타고난 재능을 극찬하였다. 이어 양현석은 "릴리의 목소리를 평가하자면 최신 버전이다. 최신 인기 가수들이 갖고 있는 매력을 가진 목소리다. 좀 더 개발하면 난리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수현과 릴리가 같은 호주에서 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됐을 것 같다. 거기에 충남 보령에서 온 강푸름이 붙었는데 어떻게 보면 참 안 어울리는 조합일 수도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강푸름이 피자와 햄버거에 내놓은 김치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명이 지니지 못 한 목소리를 갖고 있어 그만큼 좋은 무대가 탄생했다"고 호평을 하였다. 유희열은 "강푸름이 조용히 처음에 나오는 부분이 있었는데 음색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랐다. 목소리 하나는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자리에서 분위기를 잡고 들어가줘 자신의 역할을 다 한 거다"며 "나수현은 혼자 튀어나오는 솔로 부분이 있었는데 기막히게 잘했다. 영화로 치면 각자 모든 장면에서 잘해내 눈을 뗄 수 없는 한 편을 어색하지 않게 만들어준 거다. 릴리가 이 조를 짰다고 했는데 저 친구 웃고는 있지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고 말하며 어린 소녀의 재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앞의 팀들의 극찬 심사평에 다소 불안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른 '핫초코'라는 팀명으로 도전에 나선 박윤하·기다온은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를 불렀다. 무대에 오른 두 소녀는 예쌍과는 달리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차분하게 화음을 맞추며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두 소녀의 노래에 미소를 지으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무대가 끝나자 객석에선 함성과 박수가 터저 나왔고 심사위원들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하며 감탄하였다. 노래가 끝나고 박진영은 "너희들 왜 이렇게 우릴 힘들게 하니?"라며 엄청난 무대를 보여준 두 사람을 칭찬하였다. 이어 그는 "저도 가수지만 이런 노래 부르기가 제일 힘들다. 둘이 어쩜 그렇게 자연스럽게 긴 음들을 잘 처리하는지. 그 이유는 몸에 힘을 안 주고 노래한다. 그래서 공기랑 소리랑 편하게 나오며 굉장히 자연스럽게, 처음부터 끝까지 말하는 느낌을 놓치지 않는다. 거기다가 마음씨 예쁜게 노래할 때 나오는 느낌이다"면서 "기립박수 쳐주고 싶은데 다리에 힘이 풀려서 못 일어났다"라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팀미션이 주는 것 중에 제일 좋은 게, 같이 있는 친구들과 음악을 나누면서 한 뼘 더 커져 있는 모습을 볼 때 너무 좋다. 오늘 다온 양이 이전 라운드에 비해 훨씬 좋았다. 아마 혼자 집에서 연습할 때의 시간보다, 윤하언니랑 같이 연습하며 더 좋아 진 거 같다"라고 기다온을 칭찬했다. 이어 "윤하양은 다른 참가자보다 더 좋은 게, 첫 음을 딱 내거나 모든 음을 낼 때, 다른 참가자들은 다 밴딩을 쓴다. 윤하양은 똑똑 다 찍어 부른다. 그 음 찍었다 부르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잘못 부르면 동요가 되는데, 윤하양은 타고난 음정, 음을 딱 찍어 부르는 힘이 있다. 찍어 부르는 건 웬만한 프로가수들도 못 한다. 타고 난 거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박윤하 양과 기다온 양의 목소리는 시대를 안 타는 목소리인 거 같다. 20년 전에도 이 목소리는 인기 있었을 거 같고, 앞으로 20년 뒤에도 이 목소리는 인기 있을 거 같다. 너무 영롱하고 깨끗하고 맑다"며 "얼굴은 웃고 있는데 눈은 눈물 흘릴 거 같은 느낌. 노래 듣고 있는데 참 복잡했다. 이런 어린 친구들로 인해 이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며 진심어린 고마움으로 이들을 칭찬하였다. 심사위원들은 선뜻 패배 팀을 정하지 못하고 고민을 계속한 끝에 2:1의 결과를 가져오는 오랜 심사를 하였고 결과는 이날 예상 외의 선전을 한 '핫초코'조는 막강의 '퍼피스'조인 릴리M·강푸름·나수현을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였고, '퍼피스' 조에서는 나수현이 탈락하였다. 나수현의 탈락을 보는 심사위원석은 아쉬움이 가득했고 양현석은 15살을 강조하여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격려하였고, 박진영의 목소리에 대한 칭찬과 함께 밝은 미래를 주는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본선3라운드 랭킹오디션 2조 '릴리 M·강푸름·나수현' VS '박윤하·기다온' (승리) 박윤하, 기다온(진출) (패배) 릴리 M(진출), 강푸름(진출), 나수현(탈락) 이어 오늘의 메인 무대로 볼 수 있는 우승후보 케이티 김이 에스더 김·지수연을 만나 최강 소울 보컬 팀으로 탄생한 '트리플A'팀과 새로운 음악 여신 이진아와 19세 고시원 소녀 우녕인이 속한 '블랙홀'팀의 대결이 이루어 졌다. 케이티 김·에스더 김·지수연 팀은 팀미션 곡으로 마이클 잭슨의 '비트 잇(Beat it)'을 선곡했다. 이들은 빠른 비트가 돋보인 원곡과 달리 블루스 계열로 과감하게 편곡하여 환상적인 하모니와 화음을 선보이며 저음과 고음을 오가는 복잡한 스케일도 제대로 소화해내며 훌륭한 기량을 뽐 내었고, 이들의 무대가 끝나자 객석은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아끼지 않았으나 심사위원들이 반응은 달랐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예상하지 못한 무언가를 보여줄 것이란 설렘을 가지고 보는데 예상한 틀 안에 있었다"며 "케이티와 에스더는 이전까지 어떤 멜로디를 자신만의 소울로 해석해서 부를 때 예상치 못한 스킬을 건드는 게 있었는데 예상하지 않는 길로 갔는데 아쉽다"고 말하며 "케이티, 에스더 둘 다 지금까지 그런 게 없었다. 편곡 방향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너무 기대가 커서인지 아쉬움이 남는 무대였다"고 다소 아쉬운 심사평을 하였다. 유희열 역시 노래를 정말 잘 한다. 지수연이 고음 파트를 잡고, 케이티가 독특한 음색을 잡아주니 이런 매력이 있다는 걸 느꼈다"고 칭찬한 뒤 "노래 셋 다 잘하는 건 알겠지만 편곡 방향이 잘못된 것 같다"고 다른 심사위원과 평가를 같이했다. 이어 양현석은 "세 사람의 목소리는 핵폭탄 급인데 오늘은 불발됐다"며 "아쉽지만 이미 목소리를 갖추고 있으니 기대의 끈을 놓지 않고 기대해보겠다"고 아쉬워 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막강한 실력을 가진 이진아와 토니 음, 우녕인은 지드래곤의 '블랙'을 선곡하여 새로운 편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알앤비와 재즈를 결합한 음악을 선보였던 이진아와 어쿠스틱 팝을 보여줬던 토니 음, 발라드의 우녕인까지 심사위원들에게 전혀 다른 색깔로 호평 받았던 셋은 이날 '블랙'을 전혀 다른 색으로 표현하려 노력하였으며 이들의 무대가 끝난 후 역시 객석의 열띈 호응을 받았으나 심사위원들은 서로 말을 잇지 못하고 실망감이 들어 내었다. 어렵게 마이크를 든 심사위원 박진영은 "가장 많이 쓰는 코드로 바꿔놓으니 이 곡이 심심하고 무난해졌다"며 "첫 번째 문제는 토니에게만 맞는 무대다. 다른 두 사람이 억지로 맞춘 느낌"이라 혹평을 하였고 양현석은 "YG곡은 따라 부르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으며 역시 편곡은 어려운 것 같다"고 아쉬움을 나타 내었다. 또한 유희열 역시 "개성을 버린 절충이라는 결과가 좋은 효과를 본 것 같지 않다. 세 명 다 솔로 주자 느낌이라 셋 다 노래 잘한다고 팀을 이룬다고 좋지 않다. 그만큼 팀 미션이 어려운 것인데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진 심사에서 역시 많은 시간을 보내며 2:1의 어려운 결정을 한 심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가장 기대했던 매치다"고 말하면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될 팀으로 '트리플A'를 호명하였고, 이어 양현석은 "한 명 이상의 탈락자가 발생해야 하기 때문에 발표하겠다"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 못하는 참가자는 1명이다. 토니음이다"고 밝혔다. 토니음은 죽음의 조 청일점으로 활약했지만 최종 탈락하게 되었다. 무대를 내려 오는 탈락자를 본 양현석은 블랙홀 팀이 무대 아래로 내려간 후 "매번 무대마다 떨어뜨리는게 못할 짓인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 본선3라운드 랭킹오디션 '트리플A' vs '블랙홀' 최종 결과 (승리) 케이티김·에스더 김·지수연(진출) (패배) 이진아(진출), 우녕인(진출), 토니음(탈락) (K팝스타4, 다시보기는 방송사 정책과 빙글시스템의 특성으로 아래 원본 글에서 동영상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글 ▣ ▷ K팝스타4, 박윤하·기다온 극찬, 에이다 웡, 나수현, 토니음 탈락 (7회 20150104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4421 ▷ K팝스타4, 릴리M 극찬 심사평, 음색보컬조-가능성1조 최종 순위(6회 20141228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4328 ▷ K팝스타4, 강푸름, 에스더김 극찬 심사평, 키보드조 전원합격(5회 20141221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4229 ▷ K팝스타4, 김동우 - 쉬는 법을 잊었네 (듣기, 가사, 동영상) http://song21.tistory.com/4147 ▷ K팝스타4, 이진아 - 마음대로 (심사평, 듣기, 가사, Live동영상) http://song21.tistory.com/4146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극찬 심사평, 감성보컬조 전원합격(4회 20141214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4145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박윤하 '슬픈인연', 극찬 심사평(3회 20141207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4005 ▷ K팝스타4, 싱어송라이터 이설아, '엄마로 산다는 것은' 화제(2회 20141130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3892 ▷ K팝스타4, 이진아 - 시간아 천천히, 나하은 댄스 화제(1회 20141123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3827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쌈콜라주(90일차)💚💚💚
xorals
9
2
1
190124 1일1댕댕(177일차)
tjsgh112511
11
5
3
아직도 본인이 꼰대인지 아닌지 모르겠을 때 보면 좋을 짤.jpg
real896pc
39
10
4
세븐어클락 'Midnight Sun'안무(한복Ver.)
navy7130
1
0
0
어제로 데뷔 3주년된 가수
secondmirror
2
1
0
200125 1일1쌈무(350일차)
tjsgh112511
17
5
2
1일1벚꽃🌸🌸(292일차!)
chldntjd7312
6
1
1
재주는 '송가인'이 부리고 돈은 '미스터트롯'이 번다?
nocutnews
8
0
4
러시아인의 성이 바뀌어버린 이유.jpg
real896pc
43
8
1
[직캠] 진모짱과 네코제X블리자드, 고등 래퍼 임승정 #2 게임 음악 라이브 - 메이플스토리 프리스타일 랩
jinmozzang
1
1
0
에미넴 신곡 가사 논란, 아리아나 그란데 팬들을 화나게 한 이유는? [팝읽녀 해외연예뉴스]
Jinahaejin
2
1
0
200126 1일1댕댕(179일차)
tjsgh112511
5
2
0
[음악] 해야 / 여자친구
soozynx
4
1
0
엠넷 "아이즈원, 2월 중 활동재개… 상처입는 일 없도록 보듬어주길" [전문]
xportsnews
4
1
1
200124 1일1쌈무(349일차)
tjsgh112511
15
5
3
쌈콜라주(91일차)💚💚💚
xorals
6
1
1
혁오, 새 앨범 [사랑으로] 발매일 & 트랙리스트 공개
eyesmag
3
0
0
[종합] "2월 활동재개"… 아이즈원, '강제휴식' 3개월만 컴백→응원봇물 (전문)
schosun
4
0
2
190125 1일1댕댕(178일차)
tjsgh112511
12
4
2
[APRIL] 200122 채원 > 잠시 후 8시 채원이와 함께 하는 Mnet TMI NEWS🎤우리 채원이 하다하다 트로트까지 잘해👏 파인에플도 채원이 따라서 아프지 말고 더 행복 해지기❤️
APRILDSPmedia
4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