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갑 마진 35% ‘껑충’… ‘담배 가게’ 권리금만 1억원

담뱃값 인상으로 가치담배(까치담배, 개피담배는 비표준어)가 부활했다. 1980년대 담뱃값이 500원이던 시절, 구멍가게나 노점상에선 100원에 담배 3개비를 살 수 있었다. 지금은 1개비에 300원이다. 1갑(20개비)으로 환산하면 6000원 꼴이다. 담배 1갑 가격인 4500원에 비해 1500원 비싸지만, 신림동의 한 상인은 “한 갑 사기를 부담스러워 망설이는 손님들이 결국 개비 담배를 골라간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4일) http://factoll.tistory.com/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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