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 선수들의 기록 달성을 더 챙겨줘야되지 않을까요?

기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한국 프로농구(KBL)에 대기록이 2개나 나왔습니다. 첫째는 주희정의 출전 기록. 주희정 선수는 12월22일 창원 LG전에서 9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두번째는 김주성의 리바운드 기록입니다. 김주성은 1월 4일 고양 오리온즈와의 경기에서 11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통산 3829를 달성, 역대 2위인 조니 맥도웰과 타이기록을 수립했습니다. 그러나, KBL은 두 선수의 기록에 무관심합니다. 주희정의 기록은 SK 이성영 단장이 상을 주었을 뿐, KBL 차원에서의 시상은 없었습니다. 팬들이 농구를 보지 않는다고 푸념을 하기 전에 이런 행보부터 바꾸어야 되지 않을까요? 다양한 이벤트를 활성화하면 NBA에 뒤쳐지지 않을 재미를 관중 및 팬들에게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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