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 MBA] 오마에 겐이치 "한국 IT위기는 ‘차이완 태풍’ 못 읽은 탓"

"덴마크는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치다(Teach)’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정답이 없는 시대에 ‘선생(먼저 태어난 사람)’이라는 사람이 가르치는 건 난센스다.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는 선생이 아니라 코디네이터 등으로 호칭을 바꿔 모두가 정답을 찾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고등학교 때 수능만 공부했고 그걸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던 이유. 정답 없는 시대에 먼저 태어난 이들이 정답이라 정한 답 있는 문제만 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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