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 개체로서의 "나"가 내용물이라면 절대적 실체로서의 "나"(참나)는 맥락이다. 비유컨대 구름은 변하고 흩어진다. 날씨는 오고 가지만 하늘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깨달음은 사람의 정체성이 구름에서 하늘로 바뀌는 것일 뿐이다. ~ 깨달음으로 가는 가장 곧바른 길은 자기관찰, 명상 및 의식을 이해하기 위해 에고가 행하는 관상적 노력 등으로 이뤄진다. 이 과정은 의도와 헌신, 봉헌으로 강화된다. 그 모든 노력은 영감의 도움을 받는다. 수행자는 신에게 순명하는 과정에 집중적으로 몸바치게 되고 이 헌신은 치열한 것이며 또한 확고하고 주의깊은 의도에 의하여 힘을 받는다. 이 과정은 하나의 탐구과정이면서 점진적 현시 과정이기도 하다. ~ 깨달음은 종전의 주체성과 그에 관한 믿음이 지워지고 제거되고 초월되고 해체되고 대체되는 것을 의미한다. 독자적인 것이 보편적인 것으로 바뀌고 비선형적인 본성으로 바뀌고 무제한적인 것으로 바뀐다. ~ 깨달음은 모든 이원적 환상을 버리고 절대적 진리에 승복한 결과이다. 모든 고통은 에고의 고정관념이 해체됨으로써 끝난다. 그리하여 우리는 신께서 세상에 빛을 비추심을 찬양하게 된다. (Dissolving the Ego, Realizing the Self, p.190~196) 주1) 이원적 환상과 고정관념 제거작업에 유용한 한가지 노하우는 제가 번역한 '나비는 자유롭게 난다(나비되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주2) 호킨스 텍스트의 신은 동서 영성에 두루 통하는 동일한 신입니다.

이승과 다음 생을 꿰는 최우선 과제는 의식의 진화입니다. 제가 실천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와 홍익학당의 명상법, 그리고 호킨스 방하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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