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의약품 처방 오류 53%… 미국선 매년 7000명 약물오류로 숨져

인하대병원 간호학과 조인숙 교수팀은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국내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4개월 동안 이뤄진 534건의 의약품 처방을 분석한 것. 그 결과 53.6%(286건)에서 최소 한가지 이상의 오류가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http://factoll.tistory.com/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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