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에도 감정이 있다?

우유에도 감정이 있다고요? 이게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해 하실거에요. 우선 설명하기 전에 지방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트랜스 지방은 나쁘고 포화 지방은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 상태에서 기른 가축의 동물성 지방은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지방입니다. 그러나 공장 식으로 길러진 가축의 동물성 지방은 트랜스지방만큼 나쁜 지방입니다. 공장 식으로 길러진 가축은 스트레스를 받아 독소를 생성하게 됩니다. 독소는 몸 속에서 배출되지 못하고 그대로 지방에 쌓이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독소를 그대로 섭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트랜스지방산은 인공적인 비정상분자로서 생명을 파괴합니다. 결국 유리기가 만들어내는 산화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행복하게 자란 가축들이 더 좋은 질의 지방을 만들어내는 것이지요. 포화지방의 역할은 다양합니다. 신진대사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세포막과 호르몬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종양을 억제하며 동맥경화와 암의 위험성을 줄여줍니다. 신진대사의 효율도 높여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이러한 양질의 포화지방은 어떤 음식에서 섭취할 수 있을까요? 바로 자연 상태에서 기른 가축, 버터, 치즈, 크림, 계란, 닭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우유 등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방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지방산은 세포구조의 80%, 우리 뇌의 70%를 담당합니다. 또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신체의 모든 모든 세포막은 지방으로 만들어져 보호하는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지방, 행복한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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