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불사하며 고래고래 고함… 김무성 ↔ 서청원 또 붙었다

‘비박’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친박’인 서청원 최고위원이 또 충돌했다. 지난해 12월 22일 여의도연구원장 인선을 놓고 최고위원회에서 얼굴을 붉힌 두 사람은 5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또 다시 설전을 벌였다. 이번에는 당협위원장(옛 지구당 위원장) 선정 방식이 문제였다. http://factoll.tistory.com/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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