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옥 의원 아들의 '차명 보좌관 행세'는 엄마의 교육관 때문?

이화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비리 때문에 금배지를 승계받은 운 좋은 엄마 덕분에, 아들은 국회에서 4급 보좌관 행세를 했다. 무급 입법보조원으로 활동하던 아들은 4급 보좌관이 받았던 연봉 7천만 원이 좋았을까? 아니면 엄마 덕분에 의원실과 국회에서 권력을 누리는 것이 좋았을까? 미국은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인척을 의원 보좌진으로 채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한국도 비슷한 법안이 나왔지만, 의원들의 비협조로 자동 폐기됐었다. ‘국가의 이익과 양심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겠다는 선서’보다 아들을 보좌관으로 만들려는 삐뚤어진 모정이 가능한 대한민국의 입법기관 국회인가 보다. #새누리당박윤옥아들 #국회 #보좌관 #아이엠피터

정치미디어 'The 아이엠피터' (theimpeter.com)를 운영하는 정치블로거, 진보나 좌파보다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며 제주도에서 에순양과 요돌군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