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완치 알려주는 ‘스마트 반창고’

스마트 반창고가 개발됐다. 미국 메사추세츠종합병원과 하버드의학대학원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이 반창고는 색상 변화를 통해 상처 완치 여부를 알려주는 하이테크 제품이다. 반창고를 붙이면 상처를 세균이나 충격에서 보호할 수 있지만 정작 언제까지 붙여둬야 좋은지 모르기 일쑤다. 상처를 치료하려면 산소가 필요한데 상처가 심하면 산소를 쓰는 혈관도 손상되어 산소를 보낼 수 없게 된다. 이 반창고는 산소의 양이 적으면 형광색으로 발광, 산소가 부족한 부위를 알 수 있게 해준다. 반대로 산소의 양이 일정해지면 빛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상처 완치 여부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 제품은 아직 실용화된 건 아니다. 하지만 반창고를 떼어내지 않은 상태에서도 상처 치유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편리성의 갖추고 있어 미래형 반창고라고 할 만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dailymail.co.uk/health/article-2819378/High-tech-bandage-glows-fluorescent-green-wound-isn-t-healing.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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