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결국 뇌세포가 원인

기분 변화가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정신질환인 조울증과 뇌세포 대사활동의 연관성이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존 웨미 미국 아이오와대 의대 정신과 교수팀은 조울증 환자의 대뇌 백질과 소뇌에서 산성도가 높아지고 포도당 성분이 줄어든 상태를 나타내는 신호를 포착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산성도와 포도당 농도는 세포의 대사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조울증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뇌세포의 대사활동이 조울증과 관련 있을 거라고 추정만 했을 뿐 구체적인 근거는 찾지 못했다고 하네요. 기사 전문은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5845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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