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피피 - 29

저번에 올렸는데 태그를 안해놔서 조회수도 적고 아쉬어서 다시 올림 진짜 좋은 뮤지션인데 --------- 난 길을 걸으며 생각하다 나도 몰래 미소 짓네 저 산 위로 뜬 눈썹같은 달 보며 널 생각해 내가 갖고 싶었던 많은 것 중에 니가 제일 좋은걸 내가 할 수 있었던 많은 것 중에 너를 만난 그 날이 가장 잘 한 것 같아 난 너와 걷던 그 날처럼 조용히 거릴 걷네 저 성냥갑같던 아파트가 별처럼 빛나던 날 아---- 너를 만난 그 날이 가장 잘 한 것 같아 아---- 너를 만난 그 날이 가장 잘 한 것 같아

믿고듣는 취향저격 Bruce의 주머니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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