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전거라는 취미는 너무 리마커블(remarkable) 한 것 아닐까?

리마커블(remarkable) 하다는 이야기는 얘기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뜻으로 새롭고 흥미진진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단순히 취미라고 하기에는 자전거는 타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스포츠 유명한 김연아, 이용대, 박태환처럼 유명한 스포츠 선수가 될 것도 아닐뿐더러, 스포츠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욕심도 없고 없는데 이상하게 시간을 낭비하고 돈을 낭비한다고 하면서도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면 자전거를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딱히, 자전거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 아닌, 이길로 가도 그만 저길로 가도 그만인 그리 낭만적인 상황도 아닌데도 말입니다.. 어쩌면 뭐 하나 쉬운일이 없지만 심각한 취미를 선택한 우리의 업일지 모르겠네요. 요즘 자전거에 푹 빠져 살다가 갑자기 든 생각에 끄적여 봣어요......^^;;;; 아 지긋지긋한 겨울빨리 사라지고 빨리 라이딩하고 싶어요 ㅠㅠ

자장구를 조아한답니다. 운동/독서/ 소소한 일상 좋아요 좋아요 많이 빨로우해주세요^^ follow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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