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 : 인정이 없고 아주 모짊

1월 6일, 나는 또 다시 잔인한 사람이 되었다. 언제부터, 어쩌다가 이렇게 잔인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 되어버린걸까.. 잔인함을 방패로 선택한 나.. 나의 어리석음이 안타깝다. 나의 잔임함은 또다시 나를 눈물짓게 한다.

수많은 이유들이 무력해지는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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