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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상태가 어떤지, 무슨 생각이 드는지 응시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본인도 알지 못하게 된다. 그저 '이런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을 거야'라는 식의 부정적인 확신만이 점점 더 강해진다. 이렇게 우리는 타인을 잃어버리지 않고자 하는 소망 때문에 자신을 잃어버리고 만다.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 우르술라 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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