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관리도 이젠 스마트 시대

패롯이 1월 6∼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5 기간 중 발표한 제품 중에는 원예와 관련한 것도 있다. 패롯 팟(Parrot Pot)과 패롯 H2O(Parrot H2O)가 그것. 이들 제품은 집안에 있는 식물에 대한 관심까지 가젯에게 맡기는 새로운 원예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패롯 팟은 큰 화분 형태로 생겼다. 화분 밖으로 빛을 감지하는 센서, 내부에는 수분과 비료를 체크하는 센서가 달려 있다. 전용 모바일 앱을 이용해 어떤 식물을 키우고 있는지 입력해놓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해준다. 화분에 내장된 시스템이 해당 식물이 필요로 하는 물을 주기적으로 공급해준다. 비료나 물을 추가해야 할 때에는 앱을 통해 알림 메시지를 보내준다. 함께 발표한 패롯 H2O도 패롯 팟과 기본 기능은 비슷하다. 다만 일반 화분에 그냥 끼워서 쓰는 형태다. 빈 페트병에 물을 채우고 패롯 H2O에 끼운 다음 화분 속 흙에 끼워둔다. 이렇게 하면 패롯 팟과 마찬가지로 식물이 수분을 필요로 하다고 센서가 판단하면 자동으로 물을 공급해준다. 관련 내용은 이곳(패롯팟( http://blog.parrot.com/2015/01/05/ces-2015-flower-power-pot-the-smart-pot-that-grows-healthy-plant/ ), 패롯H2O( http://blog.parrot.com/2015/01/05/ces-2015-flower-power-h2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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