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사가 죽을 거라고 말했던 아이에게 일어난 기적

※ 이미지 6장. 넘겨서 보세요. 임신 20주에 접어든 산모 마리(Mhari)와 그녀의 남편 폴(Paul)은 끔찍한 소식을 듣게 된다. 양수가 너무 일찍 터져 아이가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20주 이전에 양수가 터지면 살아날 확률은 10%이하다. 그보다 뒤인 24~26주에 터지면 40%는 살아나지만, 장애가 있을 확률은 약 50%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의사는 마리에게 낙태를 권했다. 하지만 그녀는 첫 아이를 이대로 포기할 수 없었고,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임신을 지속했다. 어머니의 간절한 바람 덕분인지 아이는 5주 동안 자궁에서 더 생존했다. 그리고 임신 25주 약 0.6kg 체중으로 태어났다. 아이는 손 바닥에 모두 가릴 정도로 매우 작았다. 아이의 아버지 폴은 작은 아이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그런데 아이는 매우 약했다. 출산 직후 황달로 고통 받았고, 다 성장하지 못한 폐로 호흡이 힘들었다. 의료 장비가 없으면 살 수가 없었다. (2번째 사진, 의사는 아이가 태어나더라도 폐 등이 성장하지 않아 죽을 거라고 경고했었다) 어머니의 관심과 보살핌, 의료 장비 등의 도움으로 아이는 계속 생존했고, 자라면서 자라지 못한 장기 등이 모두 성장하면서 아이는 점점 건강해졌다. 그리고 이 아이는 지난 달 1살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모두의 우려와 걱정 속에 태어난 아이 '제트 모리스(Jett Morris)'는 현재 여느 아이처럼 부모에게 재롱을 부리는 아이로 자라고 있다. 마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낙태를 권유 받았을 때의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양수가 일찍 터진 후, 의사들이 내 아이를 태어날 수 있는 아이로 보지 않았습니다. 살기 힘든 아이로 단정했지요. 의사는 나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낙태)에 대해서 만 말했습니다. 그 어떤 의사들도 제트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마치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며 시계를 보는 것처럼 나를 바라봤습니다. 나는 남편 폴에게 '우리는 여기서 나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구글 검색 등을 통해 아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알아보고, 살더라도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살기 힘들다면 어떤 이유 때문인지 알아봤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최악의 상황을 인지하는 것과 더불어, 아이를 건강하게 낳기 위해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봤다고 언급했다. 제트가 탄생한 것은 매우 기적이고, 건강하게 자란 것도 매우 기적이다. 어머니의 이런 세심한 노력과 의지가 없었다면 이런 기적이 일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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