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겨울, 컬러 액세서리로 화사하게

날씨가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멋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옷을 찾기 마련이다. 언제부턴가 추위와 함께 톤 다운된 컬러의 단조롭고 식상한 스타일이 주를 이루었고, 그래서인지 겨울은 유독 컬러에 인색한 계절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매번 칙칙한 컬러로만 시즌을 보낼 수는 없을 터. 컬러풀한 의상이 부담스럽다면 가방, 신발, 시계 등 작은 액세서리를 활용하여 부분적으로 포인트를 주면 된다. 의상을 제외한 액세서리의 대표적인 아이템은 바로 가방, 시계, 신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JILLSTUART ACCESSORY)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토트백은 금방이라도 봄이 올 것만 같은 파스텔 컬러가 돋보이는 가방으로 전체적인 룩을 화사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잇 아이템이다. 또한 튀는 컬러일수록 작은 액세서리에 좀 더 집중이 될 수 있는데 로즈몽(ROSEMONT)과 루이까또즈(LOUIS QUARTOZE)에서 제안하는 핑크, 비비드 오렌지 컬러 시계는 심심한 손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락포트(ROCKPORT) 슈즈의 경우 고혹적인 레드 컬러의 스웨이드 부티 힐로 시선을 주목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더욱 균형 있는 스타일 완성을 가능하게 한다. 평소 용기가 나질 않아 선뜻 컬러 아이템에 손이 가지 않았다면 작은 액세서리 아이템을 활용하여 화사한 겨울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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