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가 있는 모델/배우 이영진

[BYBOX CURATOR] 최근 금발의 숏컷을 선보이며 '틸다 스윈튼'과 같은 카리스마를 뽐내는 모델 겸 배우 '이영진'입니다. 1998년, 주목받는 신인 모델로 등장한 그녀는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의 주연으로 발탁됐는데요. 그 이후 다양한 영화와 화보 작업 등을 거치며 모델과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왔습니다. 강렬한 마스크와 카리스마로 광고나 패션 매거진을 통해 만나는 그녀는 쉽게 범점하기 힘든 아우라를 내뿜곤 합니다. 하지만 특유의 무표정하고 딱딱한 이미지는 자연인 이영진이 가지고 있는 모습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데요. 장난기도 많고 밝고 쾌활한 편인 그녀는 소탈하고 포인트 있는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녀의 일상이 담긴 SNS 속 모습을 봐도 보이쉬함과 소녀스러움이 공존해요. 그리고 소문난 애견인인 그녀는 반려견 크림이 말고도 두 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하는 오손도손 라이프도 즐기고 있답니다.

스타일을 선물하다. 30인의 셀러브리티(celebrity)들이 추천하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박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