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 “재미교포 신은미씨 북한 당국에 포섭?”…한겨레/경향은 ‘공안몰이’ 비판

“신씨 포섭됐을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 ‘종북 토크 콘서트’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재미교포 신은미(54)씨가 북파 공작원이라는 주장이 일부 언론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뉴시스는 7일 “검찰이 신씨가 북한 당국에 특별관리 대상으로 포섭된 것으로 판단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http://factoll.tistory.com/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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