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삶/도선ㅡ

photo. nayou2439님. 사랑은 사랑이다. 미움은 미움이다. 고마움은 고마움이다. ᆞ 우리는, 우리가 된 이유로. 이곳에 살고 있다. ᆞᆞᆞ 인간의 오욕칠정이 결계를 치고, 스스로가, 인연의 울타리 속에 있게 되는, 인드라망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도선.

화가, 시인 그리고 i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