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줄이지 못한다면 감추기라도 하자>

<모공, 줄이지 못한다면 감추기라도 하자> 날이 갈수록 넓어지는 모공 때문에 거울을 볼 때마다 심란해진다. 한번 늘어나고 나면 웬만해서는 줄어들지 않는다니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방법이 절대 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손이 바지런하게 움직여야 하는 수고가 필요하겠지만, 약간이라도 줄일 방법이 있다면 적극 실천해야 할 터! 그리고 이왕 늘어난 모공이라도 대놓고 보여줄 필요도 없다. 당장 줄일 수 없다면 교묘하게 감추기라도 하자. 지금부터 모공 줄이는 법, 그리고 교묘하게 감추는 법! 제대로 알고 꼼꼼히 실천해 보자. ●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모공을 위한 케어 아직 20대라 피부결이 촘촘하다고 해서 절대 안심해서는 안 된다. 모공이 탄력을 잃고 늘어나는 것은 한 순간이니까. 일반적인 스킨케어와 마찬가지로 모공 관리 또한 클렌징, 토닝, 모리스처라이징의 기본 스킨케어 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하다. 모공 속 노폐물과 피부 표면의 더러움을 한 번에 제거해주는 딥 클렌징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반드시 해줘야 하며, 미리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차가운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과잉 피지를 조절라면서 모공 장벽을 강화시키는 성분의 모이스처라이저를 꼼꼼하게 발라준다. ● 모공의 적 자외선을 차단하라 파장이 긴 자외선은 피부 속까지 침투하여 콜라겐과 탄력 섬유를 손상시키고 이는 노화 모공의 주범이 된다. 또한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피지 분비를 왕성하게 해 모공을 넓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때 모공을 막을 우려가 없는 오일 프리 자외선 차단제가 제일 좋고, 그렇지 않더라도 가벼운 로션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를 고른다. ● 섬세한 모공 감추는 기술을 익혀라 보기 싫은 모공을 감추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매티파이어나 모공컨실러로 모공 부위를 얇게 커버한 후 파운데이션을 톡톡 두르려 흡수시키는 것이다. 이 때 컨실러는 되도록 생략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컨실러는 유분이 많아 오히려 모공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파운데이션을 선택할 때는 수분 베이스의 제품을 선택, 파우더 역시 가벼운 마무리감을 주는 제품이 좋다. <TIP 벌어진 모공 조이는 마사지법>    볼과 턱을 중심으로 얼굴 근육을 튕기듯 집어 올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피지가 과다 분비되는 것을 막고 모공을 어느 정도 조일 수 있다. 단,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1) 양 손바닥을 비벼 따뜻하게 만든 다음 얼굴 전체를 쓰다듬는다. 이때 귀부터 턱까지 넓게 감싸주는 것이 좋다 2) 양 엄지와 검지로 이마 근육을 집어 튕기듯 잡아당긴다. 눈썹에 가까워질수록 약하게 해야 한다. 3) 양 엄지와 검지로 볼 부위 근육을 집어 튕기듯 잡아당긴다. 이 동작을 3번 반복한다.   

숭상하며 밝게 비추리라. [尙炫]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 [弘益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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