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밥상.

삼겹살 샐러드에 참깨소스를 올리니 메인요리가 갈색이 되었네요. 브라운 체크매트를 깔고 브라운 접시를 개인접시로 옆에 두었어요. 커트러리도 이럴땐 옻칠한 목기 젓가락. 즉흥적인 점심 밥상이지만 색조는 맞춰볼려구요. 메인요리는 믹스야채에 무쌈을 2cm 넓이로 길게 잘라 등분하고 삼겹살을 구운후 올려두고 시판 참깨드레싱을 소스로 올렸네요. 브라운 개인접시는 이번 테이블데코페어에서 b품 50% 파는것을 건져왔는데 색이 선명해서 좋아서 요즘 자주 쓰는 품목. 어디 그릇이었는지는 기억이... ㅠㅜ

덕후 아동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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