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올스타전과 MVP 논란

오늘 열린 올스타전의 경기는 29점 23리바운드를 올린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활약을 앞세워 주니어드림팀이 시니어매직팀을105-101로 꺾었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기존 방식을 바꿔 나이로 팀을 나눴는데요. 1987년 이전 출생 선수들은 시니어매직팀에, 1988년 이후 출생 선수들은 주니어드림팀에 배정되었습니다. MVP는 김선형 선수가 받았는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라들리프는 29득점 23리바운드를 올린 반면, 김선형은 16점 6어시스트를 올린 김선형에 밀려 MVP에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라들리프도 납득하지 못하는 눈치였습니다. 제가 다 미안하더군요... 이번 시즌을 앞두고 김영기 총재는 재미있는 농구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는데, 재미도 크게 없고 MVP 논란만 일어난 올스타전이였습니다. KBL은 빨리 각성해야 팬들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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