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이적설에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바르셀로나(바르샤) 주축 선수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최근 불거진 자신의 이적설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최근 바르샤는 메시가 엔리케 감독의 선수 기용에 불만을 품고 훈련에 불참하고 이적을 원한다는 소식이 나오며 한바탕 홍역을 치뤘습니다. 스페인 방송 TV3은 메시가 호셉 바르토메우 회장을 만나 엔리케 감독의 경질을 요구했다는 보도까지 했습니다. 1년간 선수 영입 금지 징계를 받은 직후라 팀 분위기는 더욱 어수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메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프리메라 리가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한 뒤 있었던 인터뷰에서 이에 대한 입장 표명을 했습니다. 메시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나는 바르샤를 떠날 생각이 없다. 바르토메우 회장에게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엔리케 감독과 불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첼시,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넥션도 부정했습니다. 메시는 "내 아버지가 첼시나 맨체스터 시티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 이적을 논의했다는 얘기도 보도되었다. 그것도 모두 거짓말"이라며 이적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이 날 아틀레트코 마드리드를 꺾으며 우승 희망을 되살렸습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 차이를 1점으로 좁혔고 3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승점 차이는 3점으로 벌렸습니다. =============================== 본인이 직접 입장 표명을 했네요. 역시 예상대로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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