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스쿨 토요일학교를 아시나요?

위시루프컴퍼니와 동그라미재단 'ㄱ'찾기 프로젝트가 제작한 어썸스쿨 토요일학교 영상입니다! 지난 한 해, 안산 경안고등학교에서의 소중한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직접 경안고 아이들과 학교변화 프로젝트를 진행한 어썸청년들 영자(박자영), 뽐(이보민), 웅쓰(문태웅), 울(정한울)의 얼굴도 보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행복한 토요일학교를 만들겠습니다 :) 일주일에 단 2시간, 삶과 가능성을 배우는 학교 안에 또다른 학교! 어썸스쿨 토요일학교를 응원해주세요~! ***위시루프컴퍼니 토요학교 프로젝트 영상 내용*** 어썸스쿨의 '토요학교 프로젝트'는 그간 공교육의 현장에서 아이들이 놓치고 있던 '나, 자신' 에 대해 알아가고,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삶과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는 '학교 안의 또 다른 학교' 프로젝트입니다. 토요일 아침이 되면 아이들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학교로 모입니다. 평소의 학교에서는 칠판을 향해 앉아서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일이 전부였지만, 오늘은 다릅니다. 수업도 없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없습니다. 대신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고, 또 청년강사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청년강사들과 함께 학교수업이 아닌,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토요학교 프로젝트의 청년강사(어썸청년)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소통합니다. 불과 몇 년 전에 자신도 학생이었음을 기억하며, 그 때 해보지 못했던 일 들, 좋았던 일들, 아쉬웠던 일들을 떠올리며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봅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청년강사들은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아이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합니다. 두 차례에 걸친 사전방문과 본 촬영을 통해 우리는 아이들의 성장과 변화를 느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의 변화를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경안고의 선생님, 어썸스쿨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인터뷰 촬영을 주포멧으로 잡았으며 토요일 학교의 수업 모습을 스케치 형식으로 잡았습니다. 아이들과의 인터뷰에서는 '토요학교 프로젝트'를 경험함으로써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배웠고, 또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 와는 달리 인터뷰하는 동안 자신감 넘치는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며, 더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고 자신만의 미래를 만들어가길 응원합니다.

학교 네트워크와 도움닫기 그리고 체인지메이커스를 꿈 꾸는 비전 네트워커(꿈과 꿈을 잇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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