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FIFA 발롱도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이리나 샤크 & 아들 호날두 주니어!

201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바로!!!!!! 레알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라이벌 메시를 꺾고 2년 연속 (통산 3회) 수상을 했는데요! 발롱도르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을 해드리자면, 발롱도르는, 1956년부터 프랑스 스포츠 일간지 레퀴프에서 뽑은 올해의 유럽 선수상인데요, 1995년부터는 유럽 국적 제한을 풀었습니다. 그러니까, 한해 동안 세계 최고로 활약을 했던 축구 선수에게 주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시다시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는 박지성 선수와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선수생활을 했던 선수로 우리에게 친숙합니다. 지금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에서 뛰고 있지만요. 호날두 선수는 포르투갈 마데이라 제도에서 가난한 가정의 막내로 태어납니다. 위로는 형 한명과, 누나 둘이 있었습니다. 한달에 70만원 정도의 수입으로 6명의 가족이 살아야되는, 정말 가난한 가정이었죠. 하지만 그는, 타고난 재능과 부단한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어, 가족을 가난으로 부터 구해냅니다. 유명한 일화로는, 큰 누나가 어렸을때 부터 꿈이 디자이너였는데, 가난 때문에 꿈을 포기했죠. 그래서 호날두는 축구선수로 정착하자마자 큰 누나에게 샾을 오픈해주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또한, 작은 누나는 가수가 꿈이었는데, 호날두가 음반도 제작해주고, 지원해주어, 유명한 가수로 성장시킵니다. 그런, 호날두가 2010년 7월 4일, 득남을 합니다. 아들의 사생활을 위해 어머니는 밝히지 않았구요. 미혼부가 된 것이죠. 아들의 이름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입니다. 여러 사진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발롱도르 시상식에 아들을 데려가고, 휴가도 늘 함께 보내는 등 정말 아들을 끔찍히도 아낀다고합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기본 탑재(?) 되어 있는 마음씨 아름다운 사람 인 것 같아요. 과거에는 화려한(?) 여성 편력을 자랑했던 호날두 이지만, 지금은 모델 출신의 이리나 샤크와 잘 만나고 있습니다. 호날두 주니어도 이리나 샤크를 엄마처럼 잘 따르는 것 같구요. 호날두 선수!! 발롱도르 2연패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멋진 아버지, 최고의 축구선수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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