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하다니...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는게 얼마나 어색한지 푸른소금의 송강호를 보니 알겠다. 보는 나도 어색한데 연기 한 그는 오죽했을까.. 문득 지금 내가 입고 있는 옷들은 잘 맞나? 궁금해졌다... 송강호도 가끔 저렇게 어색한데 난, 오십년 동안 얼마나 많았을까.. 아니다. 삶이 매순간 익숙하기만 하다면 재미없을게다, 가끔 어색하다고 느끼는건 밋밋한 일상에 푸른소금 같은게 아닐까. 어색하다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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