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랑하던 여자가 있엇다. 거리가 멀어 자주 보진 못하였지만 자주 연락을 했다. 그녀가 나에게 말 하지 않는 사정으로 힘들어할때 그 짐을 덜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물었다. 나에게 이야기해 줄 수 없냐고 그녀는 괜찮다고 아니 싫다고 했다.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느낀 나는 그냥 혼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내가 해줄 수 있는 걸 해줬다. 그리고 이주 후 다시 연락을 했다. 연락을 하자마자 당황스런 소리를 들었다. 나 지금 남자친구와 함께있어 내가 아무 대답이 없자 그녀는 네 마음을 못받아줘서 미안한데 지금 남자친구는 내가 힘들때 힘이되어 주었어 미안 다음에 이야기 하자 라고 말하며 끝을 맺엇다 그 이후 나는 생각했다. 내게 처음 사랑을 알려준 그녀 그렇게 나의 첫 사랑은 끝낫다. 더 이상 생각 하기 싫지만 너무 많이 사랑했고 그날 이후 미칠만큼 아팟기에 더 이상 나만 주는 사랑이 아닌 조금이라도 사랑을 받고 싶다. 하 지금은 너무 아프고 지친 나에겐 아무런 소용없는 바람이지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