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가 개농장으로 보내버리려는 꼬물이 여아 셋]

아가들 엄마인 몽실이는 지인이 맡겨놓고는 찿아가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이곳에서 키워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똘똘한 몽실이에게 정이 든 아저씨는 몽실이를 잘 보살펴주며 키우십니다 그런데 원래 키우고 있던 수컷 똘똘이와 몽실이 사이에 그만....강아지들이 태어나버렸대요 아저씨는 영업장에서 새끼 강아지들까지 다 거둘 수 없어 시골 농장에 강아지들을 보내겠다는 입장입니다 그곳은.... 개들을 키워서 잡아먹는 곳이래요 아가들의 엄마인 몽실이의 엄마견도 젖이 불어있는 상태로 험하게 사람들에게 잡아먹혀서 이 현장을 목격한 몽실이는 아직도 낯선 사람에 대한 공포가 심합니다 ㅜㅠ 아가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지 않도록 가족이 되어주세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가들을 농장으로 보내버리겠다는 아저씨를 더 막을 도리가 없대요.... 무한공유 부탁드려요 엄마견인 몽실이는 약 5kg대입니다 아가들도 다 성장하면 5-6kg 될거라 예상돼요 *입양조건 7개월령 되면 중성화필수/ 중성화비=입양비 10만원/ 입양 후 소식 주고 받는데 부담느끼시는 분 입양하실 수 없어요/ 입양시 댁까지 데려다드리기 때문에 자택방문 합니다/ 믹스견에게 편견없으신 푸근한 가족 기다립니다! 문의/황선생님: 010-2922-6177 [견주가 개농장으로 보내버리려는 꼬... https://story.kakao.com/emilee20/iZRI6qTTo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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