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 넘어가는 우쿨렐레 놀이.

첫번째 우쿨은 처음 구입한 우쿨렐레. 왼쪽은 라이카니 콘서트, 오른쪽은 삼익에서 수입한 에피폰 레스폴 어쿠스틱 우쿨렐레. 둘다 합판 우쿨이지만 워낙 잘만들어진 아그 라서 지금도 잘 연주하는 녀석들. 세번째 우쿨은 우쿨생활으로 친해진 부산동생의 애기 카미카 테너 디럭스 커스텀 과 오울. 두개 합치면 약 350만 좀 넘는 매우 좋은 우쿨렐레 이다. 카마카는 테너형, 오울은 롱넥소프라노형 이다. 개인적으론 연주하기 힘든 모델. 넥 프렛이 너무 넓어서. 네번째 우쿨은 재활용 콜라패트병 우쿨. 다섯번째는 벅스기어 실폐작인 우쿨이지만 디자인 하난 갑. 다섯번째 우쿨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우쿨렐레 공방 중 하나인 백두공방 의 커스텀 우쿨. 공방 오너의 음향목 선택 취향이 본인과 비슷하고 개인적으로 맘에든 아그 이다. 여섯번째 우쿨은 코알로하 오피오. 코알로하 저가모델 이지만(저가라고 하지만 50만원대) 디자인이 점잖고 음향목도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샤펠레 이다. 마지막 우쿨은 나의 인생의 마지막 찜 목록인 우쿨. 카마카 디럭스 콘서트. 다만 가격대가 250만 이상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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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3년 정도 클래식필카 덕후, 약 16년 정도 스켑 보드 덕후, 현재는 우쿨렐레 덕후 진행중 인 40 대 백수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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