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통합협상에 왜 무기계약직이 쟁점됐나

외환은행 무기계약직 직원들인 ‘로즈텔러’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조기통합 협상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 경영진과 외환은행 노조는 통합 본협상을 준비할 대화기구 발족을 합의했으나 로즈텔러 2200여 명의 정규직 전환 문제에서 의견이 엇갈렸다. 외환은행 노조는 로즈텔러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기존 정규직과 동등한 급여와 자동 승진체계를 적용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하나금융은 노조의 요청을 들어주면 매년 600억 원 규모의 인건비 부담이 발생하기 때문에 급여와 자동승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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