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 컨버스를 살려라 - 컨버스 광고 (추억의 기억)

오늘 웬지 날도 좋고 센치해지는 느낌이 들어 부끄럽지만 광고를 시작하고 치뤘던 공모전 출품작을 올려봅니다. 코바코 광고사진대전에서 학생부 동상을 받았더랬죠. 사진은 현재 포토그래퍼로 활동중인 친구가 찍었고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 저도 저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호조무사 친구가 아는 병원 원장님의 도움을 받아 수술실 촬영이 가능했죠. 수술복과 촬영도구 전부 소독하고 수술복입고 손다 딲고 촬영물품 전부 소독하고 아주 깨끗이 했어요. 000병원에서 한 그런 행동 안했으니 걱정마시구요. 하여간 요지는 오늘 그런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힘들고 돈도 못버는 일을 왜할까? 이래서는 안돼겠다. 나를 리프래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하여 찾아본 어린시절의 추억입니다. 내용은 컨버스의 원조 스타일을 다른 메이커에서 따라하는 시절이였는데요. 그런 부분들이 저희 눈에는 원조가 상처입었다는 표현을 하게 된거죠. 상처가 심하게 날 정도로 넘어진 환자 그런데 컨버스의 상처가 A사의 로고로 변했다? 의사들은 컨버스를 치료하려 합니다. 카피는 없었구요. 광고사진대전이라 사진만 있죠. 동상이라 아쉬었는데 다음해에 이친구랑 같이 했던 작품이 대상을 받아 정말 좋았네요. 여러분은 어떤 리프래쉬 방법이 있으세요? 그리고 여러분이라면 어떤 카피를 넣어주시겠어요? 전 지금 빙글에서 리프래쉬하고 갑니다.

광고대행사를 다니고 있는 SCV 열정 광인 참신 감동 그리고 MK 진짜 내면의 크리에이티브가 무언인지 그것을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고민중인 MK맹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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