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예루살렘' 북클립.

캐나다 출신의 프랑스 작가 '기 들릴'의 작품 '굿모닝 예루살렘'의 북클립입니다. 기 들릴이 직접 평양과 버마를 방문하고 만든 '평양'과 '굿모닝 버마'라는 작품과 함께 다큐멘터리 만화라는 장르로 잘 알려져 있는 작가입니다. 작가가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근무하는 아내를 따라 1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체류하면서 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 2012년 '굿모닝 예루살렘'이 우리나라에 출간하면서 기존의 북클립이 번역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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