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ㅣ 이동영(감성작가)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 자기계발서와 수많은 명사들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그치만 반짝 타오르는 열망만 있을 뿐, 내 속에선 곧 이렇게 반문하게 되지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 이런 물음이 자꾸 반복되어 고민이 되는 순간 주위를 둘러보면 어떤 사람은, 내 친구는, 엄마친구아들은 다 제 갈 길을 찾아 가는 것만 같아 조바심이 나고 열등감에 휩싸이곤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게 있지요. 내가 생각하는 끝보다 훨씬 더 그 끝은 멀리에 있다는 것. 가장 멋진일은- 지금, 내가 여기에! 살아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1. 먼저, 꾸준함으로 승부하세요.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이 무엇이었나. 지치지도 않고 밤을 새 본 경험, 성취한 경험, 칭찬받은 경험을 살려 주어진 환경 안에서 도전이 가능한 분야에 망설이지 말고 뛰어드세요. 과거의 기뻤던 기억은 유한한 현재를 무한한 가능성의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지금부터 해도 매일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면 그것이 곧 내 삶이 되고 꿈은 깨어있는 현실이 되어 행복감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2. 돈을 버는 직업과 영향력이 되는 취미를 구분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돈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직업이 된다면 상황은 다시 달라지겠지만, 좋아하는 일을 반드시 돈으로 결부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내 삶은 충분하다고 믿어보세요. 혹 타고난 재능은 사회에 환원해도 아깝지 않을테니까요. 거대한 자본과 세력에 의해 생성된 시스템 안에서 헤매느니,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겁니다. 이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순응해 살아갈 것이라면, 돈은 결코 없어서는 안되는 절대적 수단입니다. 돈을 버는 직업이 전혀 생뚱맞다해도 힘든 일을 지치지않고 할 수만 있다면 돈을 버는 일 역시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나의 '꿈과 목적'이 '나의 성장'이 될 때 우리는 매일 꿈을 이루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 될 수만 있다면 내가 좋아서 자발적으로 하는 일은 돈이 되지 않아도 부족했던 삶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요? 3. 내면을 견고히 쌓고 때론 환상적으로, 때론 객관적으로 세상과 나를 바라보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착각은 행복의 출발점이 됩니다. 그것은 야망이 되고 반복되는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착각에 속아 넘어가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내가 만든 착각은 내가 통제할 수 있습니다. 단,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의 끈을 놓쳐선 안됩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면을 견고히 쌓는 방법은 바로 자기다움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과대평가나 과소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나 자신과 나의 꾸준함을 믿으세요. 남의 시선과 잣대로 인한 비난과 상처에 일희일비할 필요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은 침대카피에만 쓸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내면의 자아가 타인의 것이 되지 않도록 내 능력을 기회가 되는대로 발휘하세요. 부족한 것을 인식하는 것이 풍요로운 삶의 출발일테니까요. 조금씩 성장하면서 꿈을 이루세요. 꿈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루는 것'입니다. 존경받는 인물들의 공통점은 '어느 순간'이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을 소홀히 하지 않고 쌓아둔 '하다보니'의 힘에 그 성공의 노하우가 숨어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작성자: 이동영(감성작가)_e-Book '당신에겐 당신이 있다' 저자

작가 이동영 <글쓰기 클래스> 강사 010-8687-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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