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자녀교육

○ 저자 방현철 : 조선일보 경제 전문기자. 서울대 경제학과, 대학원 ○ 주요내용 : ‘부자들은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자녀들을 가르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경제 전문 기자의 자녀교육서.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이건희 등 세계적인 부자들 10명의 자녀교육법 ​부자들의​ 자녀교육이란 책을 읽고 주요사항을 적어봅니다. 1. 빌 게이츠의 아버지는 ‘부자 아빠’ : 정보 수집광이 돼라  지식 속에 부자가 되는 성공의 길이 있다 -빌 게이츠의 부모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분야 -정치,비즈니스, 법률 등- 에 대한 경험을 자녀에게 얘기 해주며, 복잡한 사안에 대해 서로 토론하고 생각하는 훈련을 하게 했다. 그것은 그를 똑똑하게 만들었다. -빌 게이츠는 독서를 통해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한다. 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그물을 주라 -적절한 경쟁 환경에서, 공부하는 걸 격려해주는 분위기의 학교에서 공부할수 있도록 지원함. -자녀에게 평생을 살아갈 무기를 어릴 적에 쥐어줌 :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능력, 경쟁사회에서 필요한 의지와 끈기, 정보를 습득하는 습관, 비즈니스 마인드 등. 2. 록펠러 2세의 ‘짠돌이’ 경제 교육 : 용돈 교육을 철저히 시켜라  재산은 모으는 것보다 지키기가 더 어렵다 -록펠러 2세(존 D.록펠러의 외아들) : 자녀들에게 일주일 단위로 용돈을 주고, 정확하게 장부에 적도록 함 -록펠러 2세는 자녀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들로 키우고 싶었다. 록펠러는 미국에서 3대 넘게 부자로 이어짐  돈은 노력을 통해서 벌어야 한다 -록펠러 2세는 노력으로 용돈을 늘릴 수 있도록 함. 쥐를 잡으면 1마리에 5센트, 파리는 100마리당 10센트 등. -수요일 저녁은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아이들끼리만 한 끼 식사를 준비하도록 함. -록펠러2세는 아이들이 스스로 ‘부자가 되는 길’을 깨닫게 만듦. 자녀들은 “우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필요한 것을 충분히 얻을 수 있게 살아야 한다고 배웠다”고 회상한다. 3. ‘부자론’을 가르친 미국 최초의 억만장자 폴 게티 :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 돈은 스스로 일해서 버는 것이다 -1957년 Fortune가 미국의 400대 부자 순위를 처음으로 집계해서 발표, 1위로 폴 게티를 올림. -어릴때 부터 자녀에게 ‘노동 윤리’를 가르쳐 주는데, 10대시절 12시간에 3달러를 받고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게 함으로써 일하는 것의 소중함을 가르쳤다. 또한 유전개발자로 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하우를 익히도록 함. 4. 기부 가족을 만든 워런 버핏의 자녀 교육 : 독립적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라  부모의 돈은 자녀의 돈이 아니다 -워런 버핏은 자신이 죽을 때 많은 재산을 자녀에게 남기지 않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부자 중의 한 명이다. -워런 버핏은 자녀들에게 ‘돈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평가해주기’를 원했고, ‘돈이 아니라 너희가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 고 항상 이야기함. 자녀들은 아버지를 지지함.  돈 버는 ‘액션 플랜’을 세우고 실천하라 -워런 버핏을 다른 아이들과 구별 짓게 한 가장 큰 차이는 ‘실행 계획(액션 플랜)’이 있느냐 없느냐 였다. -어릴 적부터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세우고 실행, 결국 대학 졸업 때까지 1만 달러 가까운 돈을 모았다. 그것을 종자돈으로 해서 투자 전문가로서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다. 그는 1958년 3만1,500달러에 구입한 네브래스 카 오마하의 집에서 여전히 살고 있고, 직접 차를 몰고 가서 동네 맥도널드에서 햄버거를 사 먹는다. 5.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스스로 부자의 꿈 키우기 : 자기 훈련의 습관을 들여라  슈워제네거는 할리우드에 오기 전에 백만장자였다 -1967년 ‘미스터 유니버스’에서 우승한 슈워제네거는 미국으로 건너와 보디빌딩 잡지의 전속 사진모델, 굴뚝 이나 벽난로 등을 만드는 벽돌 공사 사업, 보디빌딩 관련 책 저술, 부동산 투자 등으로 재테크에 성공, -1982년 ‘코난’ 으로 시작, 출연하는 영화들이 흥행에 성공, 2007년 현재 재산은 8~9억 달러(7,600-8,550억원)  아버지가 길러준 훈련의 기초, 스스로 터득한 자기계발법 -아버지는 운동 외에 책 읽기와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통금시간을 정해놓고 아들을 엄격하게 교육, 어릴 때부터 스스로 자신에게 엄격한 ‘자기훈련’의 기초를 길러줬다. -아널드 슈워제네거는 보디빌딩 훈련 과정에서 스스로 계속 적용해나갔던 세 가지 중요한 요소를 얻었다. 자신감, 긍정적인 마음의 태도, 정직한 노력이 그것이다. 6. 일벌레 부자의 근성을 길러준 잭 웰치의 부모 : 일벌레 근성을 키워라  아버지가 가르쳐준 일벌레 근성 -잭 웰치는 2001년 GE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은퇴한 이후에도 일 벌레처럼 일하고 있다. 2007년으로 72살을 맞는 잭 웰치는 여전히 책을 쓰고, 강연을 하고, 컨설팅을 하고 있다. 어린시절 아버지에게 서 배운 일하는 습관 때문이라고 한다. -열차의 차장인 잭 웰치의 아버지는 ‘노동 윤리’가 무엇인가를 직접 행동으로 아들에게 보여줬다. 웰치의 아버지는 새벽 5시에 출근을 했고, 하루도 일을 쉬지 않는 모습, 날씨가 나쁜 날이면 하루 전에 준비하 는 모습을 웰치에게 보여 주었다.  어머니가 길러준 자신감과 리더십 -잭 웰치는 어릴 적에 말을 더듬는 버릇이 있었다. 학교 식당에서 참치 샌드위치 한 개를 주문하면 종업원은 항상 참치 샌드위치 두 개를 줬다고 한다. ‘튜-튜나’라고 발음해서 종업원이 ‘투 튜나(two tuna)'로 듣게됨 -잭 웰치의 어머니는 아들이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여기도록, 어머니는 그가 말을 더듬을 때면 그에게 ‘너는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그런 거야. 너무 생각이 빠르기 때문에 말이 쫓아오지 못한다’ 는 설명이었다. 웰치는 자신이 말을 더듬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7. 세계 최대의 갑부 집안 월턴 가족 : 절약의 가치를 가르쳐라  2.8평짜리 회장실의 비밀 -월마트의 회장, 롭 월턴의 사무실은 가로,세로 각 3m, 2.8평 정도로 아버지 샘 월턴(Sam Walton)이 강조한 ‘절약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한 것이다. 월마트의 창업자인 샘 월턴의 절약 정신은 미국인들에게 유명하다. 샘 월턴은 허름한 픽업트럭을 손수 몰고 다녔으며 동네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았다. -샘 월턴은 부자라는 특권의식을 가지지 않도록 자녀들에게 철저한 가정교육과 경제교육을 시켰다.  어떻게 자녀를 가르칠지 부부가 생각을 공유하다 -부부는 결혼 후에 자녀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해 자주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4자녀를 갖기로 하고, 자신들이 어릴 적에 배웠던 돈에 대한 가치, 일에 대한 가치를 자녀들에게 똑같이 심어주기로 약속했다. 어린 자녀들을 상점에서 일하게 하고 신문배달을 시킨 것도 부부가 합의해서 나온 교육 방식이었다. 8. 장사꾼 마인드를 갖춰라 : 리카싱의 부자 공식 _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시켜라  아들에게 비즈니스의 험한 맛을 미리 맛보게 하다 -홍콩 갑부 리카싱은 아이들을 독하게 키우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초등학생 때부터 자신의 회사인 청쿵실업 의 이사회를 참관하도록 해서 아이들이 비즈니스가 많은 노력과, 회의, 토론을 거쳐 이루어진다는 걸 가르침 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시켜라 -리카싱의 둘째 아들 리쩌카이는 ‘아버지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가르쳤다. 아버지의 말의 기준이 되는 것은 공자와 맹자의 가르침이었다’고 회상했다. -부자들이 말하는 ‘젊어서 고생’의 핵심은 자녀에게 독립심을 키우고 자기 절제의 힘을 배우게 하는 것이다. 자녀에게 적절한 ‘고생’을 찾아서 체험하게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은 부모의 몫이다. 9. 자식을 ‘퓨전 인재’로 키우는 이건희 집안 : 비빔밥형 인재가 돼라  자식을 ‘퓨전(비빔밥형)인재’로 만들어라 -이건희 회장은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인재를 중시, 이재용 상무를 미국과 일본을 두루 돌아보게 하고, 전공도 학부과정은 역사, 석사과정에선 경영학을 전공하게 함. -삼성의 ‘T자형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전략과 상통한다. 이것은 ‘비빔밥형 인재’니 ‘퓨전 인재’로 얘기함.  궁금한 것은 철저하게 파고들어라 -궁금한 것이 있으면 철저하게 파고드는 것은 집안의 전통이기도 하다. 다양한 취미를 가진 이건희 회장은 특히 영화, 애견 분야에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 세계종견협회에 진돗개 공식 등록에 주도적 역할  남의 말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이병철 회장은 후계자 이건희 부회장에게 ‘경청(傾廳)’이 라는 글귀를 선물했다. 회의할 때나 현장에 갈 때 이 건희 회장은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말없이 지내는 동안 상대방의 처지를 헤아리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 었다고 이회장은 말한다. 사실 이건희회장은 달변가이다. -이것은 정보를 습득하기 위한 중요한 태도 중의 하나이다. 큰 아들 이재용도 ‘경청’의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10. 위기 극복 비결과 상상력을 가르친 조앤 롤링의 부모 :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 싱글맘, 글쓰기로 억만장자가 되다 -조앤 롤링의 성공엔 부모가 길러준 두개의 무기 : 글쓰기 ‘재능’과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의지’  불치병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어머니 -조앤 롤링이 열다섯 살때, 어머니는 불치병의 진단을 받게 된다. 그러나 농담을 좋아하고 항상 활기에 차 있는 생활 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조앤 롤링은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배울 수 있었다. 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조앤 롤링의 글쓰기 방법은 어릴 때의 책 읽기부터 시작, 조앤 롤링의 부모는 책을 많이 모습을 보며 자랐다. -부모는 좋은 교육 환경을 위해 도시의 어수선함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뛰어 놀면서 자라게 했다. 나중에 기숙학교, 숲, 묘지 등 해리포터’의 주요 무대가 된다. -조앤 롤링은 해리포터 시리즈로 성공하지 못했어도 삶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상 계획을 갖고 있었다. 책을 쓰면서 동시에 프랑스어 교사가 되기 위해 대학원을 다녔던 것이다. 그녀는 인생의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그것을 해결하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불치병에 걸려도 희망과 의지를 잃지 않았던 어머니의 영향이었다.

자장구를 조아한답니다. 운동/독서/ 소소한 일상 좋아요 좋아요 많이 빨로우해주세요^^ follow me ^-^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