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장미칼’의 거짓말 ⇨ 무쇠는 커녕 종이도 못자른다

“절삭력이 엄청나 뭐든지 잘라버린다. 티타늄 골프채도 무쇠 자물쇠도 자른다. 평생 칼을 갈아줄 필요도 없다.” 홈쇼핑 채널을 본 사람이라면 ‘100년 장미칼’을 홍보하는 이 광고를 기억할 것이다. “이 광고는 거짓말”이라는 소비자들 민원이 그동안 잇따랐는데, 공정위가 이 칼을 팔아온 통신판매업체 ‘제이커머스’에 16일 과태료 500만원과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다. 그러나 ‘제이커머스’는 그동안 홈쇼핑을 통해 수십만~100만개 가량의 장미칼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과태료가 너무 적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http://factoll.tistory.com/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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