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삼성전자 모바일 AP 독주시대 열까

▲ 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겸 시스템LSI사업부 사장 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겸 시스템LSI사업부 사장이 삼성전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의 간판이 될 ‘엑시노스’로 올해 삼성전자의 실적개선에 한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 사장은 엑시노스를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에 탑재한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AP경쟁에서 퀄컴에 밀려 고전해 왔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최근 순조롭게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반면 퀄컴은 신제품 성능 저하 논란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등 상황이 역전되고 있다. 이에 따라 김 사장이 올해 반도체사업에서 좋은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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