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베리 나이트 - 혼다 테쓰야

STORY . - 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200만부! 일본을 열광시킨 화제의 드라마의 원작 .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무대 그 비밀을 파헤치는 잔혹 미스터리 . * 출구가 없는 죽음의 쇼, 그 비밀을 파헤쳐라!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 스트로베리 나이트 . 단순한 호기심과 장난의 클릭이 바꾼 인생! 살인 쇼의 제물이 되어 무대로 갈 수도, 관객이 되어 관객석으로 갈 수도 있다. . 어느 지방의 오래된 저수지 근처 마을의 수풀사이, 파란색 천으로 감싸져 있는 이상한 형체의 물건이 발견된다. 그 파란 천 안에 있는 물체는 다름 아닌 사람의 시체. 날카로운 파편으로 피부가 심하게 손상되었고 배에는 목부터 배꼽까지 길게 늘어져 있는 긴 절창(칼로 길게 잘린 흔적), 그리고 직접적 사인인 목 경동맥 상흔. . 과거 좋지 않은 기억을 갖고 있는, 시체를 살피기 좋아하는 여자 경찰 ‘히메카와 레이코’. 그녀와 그녀의 팀은 수사를 진행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레이코는 또 다른 시체와 연관시켜 하나의 가설을 세운다. 그 가설에 따라 수사한 결과, 저수지 안에서 동일한 살해방법으로 살해당한 또 하나의 시체가 발견되고 수사는 점차 갈피를 잡아간다. 그러는 도중에 두 피해자가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어딘가로 향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스트로베리 나이트’라는 엽기적인 살인쇼에 대해 알게 된다. 수사는 점차 활기를 타지만, 그 사건 속에 속속들이 숨어있는 단서와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하고, 사건은 다시 미궁에 빠져드는데..... (중략) / / / THINK - 이번에는 ‘혼다 테쓰야’의 소설이다. 미스테리 소설? 추리 소설? 물론 어떤 의미에서는 일맥상통하지만 ‘혼다 테쓰야’의 소설을 칭하는 단어가 있다면 단언컨대 ‘경찰소설’이다. 치밀한 사전조사와 객관적이면서 전문적인 경찰 수사 과정의 지식들을 용광로가 넘쳐흐르듯 서술해나가고 있다. 그렇지만, 결코 과해서 넘치거나 부족하지 않다. 적재적소에 알맞은 전문 지식을 사이사이 집어 넣어 독자로 하여금 지적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토리 진행의 촉진제와 소화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점은 다른 작가와 차별되는 ‘혼다 테쓰야’만의 독특하면서 뛰어난 특징이다. 바로 이러한 특징이 가장 잘 녹아있는 소설. 바로 ‘스트로베리 나이트’이다. . ‘경찰소설’이지만 주인공은 과거의 아픔을 갖고 있는 ‘여자’ 경찰이다. 주인공 설정을 ‘여자’, 그것도 모자라서 과거의 아픔까지 지니게 하였다. 이러한 설정은 소설의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에 흥미로운 장치로서 역할을 한다. 같은 팀의 남자 형사와 러브라인을 형성하여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것 뿐만아니라 사랑이야기도 같이 함께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다리 역할을 하기도 하고, 남자 형사의 남녀차별 같은 분위기에 저항하는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또 소설의 후반부에서 결과적으로 주인공이 승리하게 함으로써, 남자를 주인공으로 했을 때보다 더 큰 승리의 성취감을 맛보게 한다. 주인공을 ‘여자’로 설정한 것은 이러한 여러 복합적 요소로 작용하여 더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났다. . 소재 역시 다소 자극적이다. 그리고 엽기 살인쇼, 시체형태 등등 다소 거북하고 역할 수 있는 소재와 분위기를 차분하고 냉정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혼다 테쓰야’는 이러한 자신만의 필력으로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 피의 바다에서 그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하여 독자로 하여금 최상의 몰입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경찰소설’의 선두주자. 시리즈물을 좋아하는 작가. 혼다 테쓰야. 이 시리즈물의 후속작과 또 다른 시리즈인 ‘지우’시리즈 등 여러 작품을 나로 하여금 읽고 싶게 만들었다. . 그의 ‘치명적’인 ‘수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 / / POINT - ‘경찰소설’의 대표주자 ‘혼다 테쓰야’의 대표작. - 참혹한 살인현장과 시체가 눈앞에 있고 냄새마저 맡을 수 있는 소설. - 피가 낭자한 곳에 아픔을 간직한 두 여자. - ‘여자’경찰이 주인공인 ‘경찰소설’ - 엽기적인 살인쇼에는 슬픈 진실이 숨어있다. - 수사본부 안을 휘젓고 다닐 수 있다. - 보이지 않는 형사들의 알력다툼. - 치밀한 사전조사와 전문적인 정보가 소설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 / / P.S - 이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히메카와 레이코’시리즈의 1편에 속하는 책으로 후속편으로는 ‘소울케이지’, ‘인비저블 레인’, ‘시머트리’, ‘감염유희’가 있다. - ‘혼다 테쓰야’는 시리즈물을 좋아한다. (‘지우’시리즈 등) - 동명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2012년 1분기 일본에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했다. - 참고로 드라마 주인공 ‘히메카와 레이코’ 역에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다케우치 유코’. / / /

소설 읽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