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비현실이 공존하는 청색조 여행풍경그림

청색 단색조로 이루어진 건물들과 골목길, 바다, 하늘, 사람들을 묘사하면서 작가는 풍경의 일부를 사실에 가까운 색조로 옮기고 있다. 말하자면 현실과 비현실이 한 화면 안에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화면이 청색 단색조로 채워져 있다고 해서 그것이 비현실적이란 우리의 인식과 판단은 일종의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때로 눈 안으로 강렬한 빛이 쏟아져 들어올 때 순간적으로 자연의 고유색을 인식하지 못하는 시각적 경험을 하게 된다. 여행자-명상, Acrylic on canvas, 53x73cm, 2014, 김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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