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 요구되는 팝업스토어 - 아디다스 / 칠성사이다 / 노스페이스

참가자의 흥미로운 체험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요즘 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참여형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디다스의 경우 칸광고제에서 아웃도어와 디자인부분 골드를 받았던 캠페인이고 우리나라에서 진행했던 칠성사이다나 노스페이스는 그렇게 큰 이슈화가 된 사례는 아닌듯합니다. 왜그럴까요? 비슷한 톤앤매너 같은데 디테일의 차이일까요?? 아니면 관심도의 차이 일까요? 전 만들어내었느냐 만들게하였느냐의 차이인듯한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남역 4거리 정도면 이런 행사 괜찮을 듯하네요 ^^

광고대행사를 다니고 있는 SCV 열정 광인 참신 감동 그리고 MK 진짜 내면의 크리에이티브가 무언인지 그것을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고민중인 MK맹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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