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만 주면 최신 게임을 카피해 주던 때가 있었다.

중학교 2학년 때 쯤으로 기억합니다. 동네 군데군데 컴퓨터 몇 대 갖다 놓고, 프린트나 간단한 수리를 해주던 구멍가게(?) 같은 곳들이 있었죠. 그런 곳에는 어김없이 노래방 노래 목록 책 만큼이나 아주 두꺼운 파일철이 두세 권씩 있었는데,..... - See more at: http://hzbubu.tistory.com/365#sthash.SiVZdhAz.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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