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자, 사랑해… 어머니 카드로 항공권을 끊어” ⇨ IS는 프랑스 여기자를 이렇게 유혹했다

프랑스 여기자 아나 에렐(가명·30)은 ‘20대 여성 멜라니’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었다. 그녀는 “이슬람으로 막 개종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테러리스트들의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했다. 이슬람 극단주의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은근히 알린 것이다. http://factoll.tistory.com/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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